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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수백만명의 가입자가 있음에도 2010년 이후 개통된 철도, 도로, 터널, 대형 건물 등에는 중계기를 설치하지 않아서 대놓고 불통이었던 곳도 있었다. 대표적인 예로 [wiki:"경부고속선" KTX] 2단계 구간인 동대구~부산 구간과 [wiki:"인천국제공항철도" 공항철도],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의 거의 전 구간이 불통이었다. 돈을 받고 서비스하는 상용서비스임에도 하루 수만명이 이용하는 구간에서 불통이었다는 것이 믿겨지는가? 종료가 발표된 이후로는 불통 지역이 점점 더 늘어만 갔다. 2011년 10월~11월에는 해당 주파수로 LTE 시험을 한답시고 2G 기지국을 꺼 버려서 강남과 종로 등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대놓고 통화권 이탈상태가 되는 일까지 간혹 있었다.
학교 단체관람을 주도하면서 서울관객 92만 5천이라는 엄청난 대박을 기록했다.[* 이 시기만 해도 관객수는 서울 관객만 집계되었었다. 지방, 심지어는 직할시(오늘의 광역시)인 부산, 대구, 대전 관객도 집계가 되지 않았다. 게다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도 지금 보다 덜 한 시절이라 서울 관객 100만이면 지방 관객까지 추산할 경우 최소 200만 이상이 관람을 했다고 할 수 있다. 실제 당시 초중고교 가릴 것 없이 이 영화를 단체 관람했었다.]